Ich will nicht vergessen. by Semilla

Nie.

Bienvenidos a Mil Primaveras by Semilla


즈믄 개의 봄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예수를 주인으로 모시고, 인간이 언어를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연구를 하며, 한 남자와 가정을 이루고, 햄스터 한 마리를 보살피며, 미국 중부에서 살고 있는 인간 여자입니다. 이 곳은 일기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로 문화와 언어에 따른 생활이나 사고 방식의 특징에 대해 생각하기를 좋아합니다.
시간이 남을 때는 눈보라사에서 개발한 '병법의 세계'라는 곳에서 변신하는는 암소로서 모험을 즐기기도 합니다.

천 개의 봄에 사랑과 배려와 이해와 즐거움과 평화와 희망 등의 싹들을 틔우고 싶은 씨앗 (Semilla - 세미쟈) 으로 스스로를 칭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글을 쓰는 것이 그를 위한 준비 작업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현재까지는 불만의 씨앗만 가득 품은듯 하여 반성하는 중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판결은 내려졌다. by Semilla

Type 2 당뇨 확정.

어제 학교 health services에 가서 의사와 얘기하고
소변이랑 피랑 뽑고
오늘 전화로 통보 받았다.


그동안 무절제하게 살아온 것에 대한 벌이랄까.



살 빼야하는구나.

'ㅡ'가 그렇게 어렵니 by Semilla

부모님네 고양이들 이름이 '가을'과 '봄'이라고 해서
남편에게 말하면서 fall 과 spring이라고 설명하니
남편은 한국어 발음이 더 멋지게 들린다면서
따라해보려고 하나...

...'가을'이라고 말해주니
'카...카의?'
단어보다는 짐승의 울부짖음 같이 들린다며 울상.

부를 때는 '가을아'라고 부르는거라고 가르쳐주니
'...카구라?'

.............이러니 한국어 가르칠 의욕이 안 나지. OTUL.


아참, '봄'은 poem처럼 발음한다.  운치 있네, 하면서.

부모님네 고양이. by Semilla

엄마가 드디어 사진을 두 장 보내주셨다!!!!

요 녀석이 수컷,

요 녀석이 암컷.  아아 둘 다 너무 귀엽다!!!!

나도 고양이 키우고 싶은데...ㅠㅠ....
내년 봄에 얘들 보러 가야겠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