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envenidos a Mil Primaveras by Semilla


즈믄 개의 봄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예수를 주인으로 모시고, 인간이 언어를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연구를 하며, 한 남자와 가정을 이루고, 햄스터 한 마리를 보살피며, 미국 중부에서 살고 있는 인간 여자입니다. 이 곳은 일기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로 문화와 언어에 따른 생활이나 사고 방식의 특징에 대해 생각하기를 좋아합니다.
시간이 남을 때는 눈보라사에서 개발한 '병법의 세계'라는 곳에서 변신하는는 암소로서 모험을 즐기기도 합니다.

천 개의 봄에 사랑과 배려와 이해와 즐거움과 평화와 희망 등의 싹들을 틔우고 싶은 씨앗 (Semilla - 세미쟈) 으로 스스로를 칭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글을 쓰는 것이 그를 위한 준비 작업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현재까지는 불만의 씨앗만 가득 품은듯 하여 반성하는 중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semilla.egloos.com/tb/1029103 [도움말]

덧글

  • Charlie 2008/10/30 09:57 # 답글

    안녕하세요~ :) 1등!
    '인간 여자'에서 이미 '아...'
    이제 겨울이 지나면 봄이 될테니 천천히 싹을 틔워나가면 되겠지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 Semilla 2008/10/30 10:02 #

    감사합니다, 여유를 가질게요~
  • 새벽안개 2008/10/30 11:04 # 답글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끔 놀러 오세요.^___^;
  • Semilla 2008/10/31 02:26 #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 가면 안되나요?
  • 새벽안개 2008/10/31 06:03 #

    아... 안되요.
  • Semilla 2008/10/31 10:08 #

    그럼 몰래 몰래!
  • 당근 2008/10/30 21:21 # 답글

    발도장 쿵~ -ㅂ-/
  • Semilla 2008/10/31 02:26 #

    접수됐습니다~
  • etssyum 2008/10/30 23:10 # 답글

    오 방명록이 생겼네요!
  • Semilla 2008/10/31 02:26 #

    생겼습니다. ^^
  • 우사미 2008/11/01 01:11 # 답글

    안녕하세요~ :D
    쪼끔 늦었지만 링크 신고드립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 Semilla 2008/11/01 01:43 #

    이미 걸린 것 같아요.ㅠㅠ. 아무튼 감사합니다!
  • 현재진행형 2008/11/02 12:19 # 답글

    안녕하세요. 사실은 저도 Semilla 님 블로그에 살짝살짝 놀러오곤 했는데요. 이제야 인사 드리네요. ^^/
  • Semilla 2008/11/02 13:17 #

    환영합니다~
  • Mannoya 2008/11/03 20:53 # 답글

    오호,이게 방명록이군요. 자기소개가 넘 재밌어요 ㅋㅋㅋ
  • Semilla 2008/11/04 02:05 #

    와우를 너무 했죠....
  • 후유소요 2008/11/06 12:00 # 답글

    그러고보니 늦었지만 링크 업어갑니다 'ㅁ'* 종종 놀러올게요~
  • Semilla 2008/11/06 12:08 #

    앗 감사합니다~ 환영해요.
  • 후유소요 2008/11/06 12:01 # 답글

    변신하는 암소라니! 저도 모르게 빙그레 웃었어요 ㅎㅎㅎ 아아 느낌이 좋네요 //ㅅ// 에우로페나 이오가 생각났어요.
  • Semilla 2008/11/06 12:08 #

    음메~ 고상하세요;;
  • Mualsuman 2008/11/10 17:19 # 답글

    안녕하세요. Semilla 님.
    링크신고합니다.
  • Semilla 2008/11/10 23:48 #

    앗, 안녕하세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늑대별 2008/11/11 15:37 # 답글

    안녕하시죠? 조금 늦게 인사 드립니다. 잔잔한 글 조금씩 읽어나가겠습니다.
  • Semilla 2008/11/12 00:27 #

    앗 안녕하세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택씨 2008/11/13 16:46 # 답글

    안녕하세요.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Semilla 2008/11/14 00:07 #

    저야말로 감사해요!
  • Polycle 2008/11/23 11:42 # 답글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전 이 논쟁이 떡밥화된지도 뒤늦게 알았는데 (상당히 많은 분들이 관련해서 포스팅을 하셨더라구요) 정말 기분나쁜건 자의식 과잉이네 권위주의의 발로네, 교육권 남용이네, 지나친 폭력이네 하는 이야기들인데, 이런 이야기들 때문에 온라인이라는 곳이 참 무서워져요.

    이상적인 사회는 현재로썬 묘연합니다. 그렇게 말한다고 들어줄 아이들이 얼마나 있을지도 모르겠고 효과가 있을지도 더더욱 모르겠어요. 그래서 차라리 혼이라도 한번나면 대학 캠퍼스와 같은 공공장소에서 고교생이 그것도 교복을 입고 담배를 피우는 일은 적어도 그 학생들에겐 앞으로는 맞을수도 있기에 조심해야겠다라는 인식은 심어줄 수 있지 않았을까요. (교사들도 보고만 있더군요.) 그 학생들의 흡연 문제를 근본적으로 막지는 못하더라도요.

    전 제 나름의 방식대로 법이나 원칙 등을 전부는 아니어도 대부분 지켜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날 역시 그랬구요.

    블로그에 일기를 그냥 기분에 따라 갈겨쓴 것 뿐인데 많은 분들은 또 그속에서 기어코 떡밥을 찾아내어 서로 싸우고 논쟁하고 자의적으로 판단하고 말하더군요. 전 그렇게 자의식 과잉에 권위주의에 찌들어 교사의 범주를 넘어서는 교육권을 남용하며 꿀밤한대와 같은 엄청난 폭력을 이 민주주의 국가에서 자행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말씀하신것처럼 폭력은 좋아하지도 않고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해보면 (개인적이) 사형이 지나친 사회는 그다지 바람직하지도 않을 것 같구요. 허나 제 행동이 지나친 폭력심이나 자의식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는 것은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아마 제가 여유가 있었다면 굳이 폭력이라는 수단이 아니더라도 잘 타일렀겠지만 요새 제가 좀 조급한 면도 있고 글에 표현했다시피 한번 말로했는데도 개기는(?) 그 녀석들의 꼬라지를 참아줄 수는 없었죠.

    덧붙여 트랙백의 주인공은 세밀라님이 아닙니다. 아주 격한 표현을 써가며 원색적으로 절 비난하신분이 계셨죠. 기분 더럽게.
  • Semilla 2008/11/23 12:38 #

    앗 죄송합니다. 멋모르고 주접을 떨었군요. 그 덧글은 자삭했습니다. Polycle님이 하신 일은 사실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꿀밤까지 좋다고 인정하면, 다른 사람이 나에게 똑같이 해도 된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꾸 토를 달았던 것입니다.
  • 위장효과 2008/12/01 14:23 # 답글

    링크좀 하고 가겠습니다^^.

    그리고 남편께서는 어떤 종류의 액션피겨를 모으시나요? 저는 밀덕후의 말단자리에 있는 자인지라...1/6(12인치) 밀리터리 피겨 위주입니다^^;;;(지아이죠라든가 드래곤...)
  • Semilla 2008/12/01 14:26 #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게임이나 코믹 북스 위주, 그리고 좋아하는... 피겨 장인(?)의 작품들을 주로 모읍니다.. 드래곤도 좋아해요. 다만 비싸서 많이 못 사지만...
  • XavierEe 2008/12/19 02:11 # 답글

    오늘 처음 오게 되었습니다. 링크신고하고 갑니다. 'ㅅ'
  • Semilla 2008/12/19 04:22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 hhd 2009/01/15 05:07 # 답글

    Semilla 님, 일전에 멕시코 관련해서 도움 잘 받았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인사 드릴께요. 지금 잘 도착했구요. 이제 막 스페인어 수업 등록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블로그도 종종 업데이트 할터이니 가끔 제 블로그도 놀러 오시고요. ^^
  • Semilla 2009/01/15 06:01 #

    앗 안녕하세요!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적응 잘 하시고 스페인어도 술술 익히시길..! 저도 블로그 종종 놀러갈게요.
  • 하딜 2009/02/09 23:54 # 삭제 답글

    몇 주 전에 우연히 들어왔다가 재미있는 글 많이 읽고 있습니다.

    저와의 공통점이 있어서 ...저와는 너무 다른 점을 갖고 있어서 ...

    자꾸 들어오게 되네요~~~
  • Semilla 2009/02/10 04:01 #

    앗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2009/03/17 17:3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Semilla 2009/03/18 02:27 #

    감사합니다, 아버지한테 부탁드렸습니다.
  • 아노 2009/03/25 11:55 # 답글

    사실 고백할 게 있어요..
    여태까지 매일 오면서도 스밀라-님인지, 세밀라-님이라고 읽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덧글을 잘 못달았어요.....



    저의 무식을 폭로합니다 OTL
  • Semilla 2009/03/26 01:40 #

    앗.... 아무렇게나 불러주셔도 괜찮은데...^^;;
    오프라인에서도 남들이 제 이름을 제대로 발음 못하거든요...
    그래서 호칭에 관대한 편입니다...

    용기 내주셔서 감사해요!
  • 연이 2009/04/28 05:18 # 답글

    안녕하세요? 어찌저찌 흘러들어왔는데 Semilla님 블로그네요. 제 블로그엔 여러번 들러주셨는거 같은데 게으른 저는 이제사 그것도 흘러들어 왔... ㅠㅠ;;;;;;; ㅠ ㅠ;;;;;; 염치없지만 링크양 납치해갑니다.
  • Semilla 2009/04/28 09:39 #

    앗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도 가끔 연이님 블로그 훔쳐보고 있...;; 가끔 수면에 올라올게요!
  • 2009/05/05 00:3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Semilla 2009/05/05 01:38 #

    아앗 감사합니다..
  • 현재진행형 2009/05/20 03:49 #

    깻잎 싹은 났나요? *_*
  • Semilla 2009/05/21 01:01 #

    아니요 안 났어요..ㅠㅠ.. 물이 자꾸 말라버리는데 항상 적셔놓아야 하는 건가요?
  • 현재진행형 2009/05/21 02:15 #

    네 계속 젖어 있어야 해요. 그냥 땅에 뿌리시고 하루 한 번 씩 흠뻑 젖도록 물을 줘도 나긴 하는데 저는 참을 성이 없어서 싹 난 것을 확인하고 뿌리거든요. 영 안나거든 함 그냥 확 뿌려보세요...;;;
  • Semilla 2009/05/21 03:56 #

    그게요 제가 싹이 나면 그 때 화분을 살 생각을 하고 있어서요...^^;;
    사실 대나무도 죽이는 저인지라 남편이 매우 skeptical해하거든요;;
    일단 지금은 항상 젖어 있도록 노력해볼게요...
  • 현재진행형 2009/06/03 00:38 #

    깨가 오래되서 싹이 안났을 수도 있어요.... 그래도 ^^ 재도전 해보시겠다면 100% 싹나는 싱싱한 애들, 보내드릴게요.

    모종 쪽이 키우기 훨씬 쉬운데 보내드릴 방도가 없네요;;; 혹시 한국 식료품점이 주변에 있으시면 모종 파나 함 물어보세요. ^^
  • Jane 2009/05/09 14:06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

    양파님 블로그서 흘러왔어요.

    전공은 아니지만 언어에 관심이 있어요. 그래서 세밀라님이 궁금도 하고... 사실 질문이 있어서...^ ^;

    평소에 궁금하던 것과 관련있을 듯한 덧글 남기신거 보구 이렇게 얘기 꺼내요..날짜를 보니 삼년전 덧글이더군요..

    영어의 철자와 발음이 따로따로 노는 것이 습득에는 어려워도 일단 습득해놓으면 그 문자로 쓰인 글의 독해에는 도움이 된다는 류의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한글처럼 너무 발음이 투명한 글자체계는 반대로 소리내어 읽기가 너무 쉬워서 읽는 사람이 '나 제대로 읽고 있겠지'하고 착각을 해서 실제 독해에 그리 주의하지 않아 건성으로 읽기가 쉽다-

    이렇게 남기신거 봤어요..
    질문) 그럼 혹시 영어를 소리내어 읽으면 눈으로 읽을때보다 이해가 더 잘된다. 반면, 한글은 속으로 읽는것이 소리내어 읽는 것 보다 이해가 더 잘된다. 이렇게 유추할 수 있나요?
    -> 다른 언어마다의 특징상 차이가 있는 건가요 아님 개인차가 더 영향이 있는 건가요?

    영어를 소리내어 읽을 때 더 잘 이해되는 것 같아서요. 개인차는 있는것 같아요. 친구중에 아니라고 하기도 하구요.

    초면에 그리고 오래전 글 갑자기 갖고와서 놀라셨담 지송해요..
    감사합니다.
    또 놀러올께욤..

    그럼 ^ ^*

  • Semilla 2009/05/10 00:47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소리내어 읽으면 독해가 잘 된다는 얘기는 아니고요, (대부분 발음에 주의가 분산되어서 독해에 방해가 된다는 견해)
    보통 처음 읽기 시작할 때 한국아이나 미국 아이나 언어는 청각으로만 이루어져 있잖아요, 그래서 읽는다는 것은 시각 기호를 청각으로 저장된 언어와 매치시켜서 이해하는 것이기 때문에 소리내어 읽곤 하지요. 하지만 읽는 것이 능숙해질 수록 언어가 청각만이 아니라 이제는 시각적으로도 저장이 되어서 굳이 발음을 찾지 않아도 글을 이해할 수 있지요. 하지만 대부분의 능숙한 독자는 속으로만 읽어도 머릿속에 발음이 들리지요. (속독법이란게 이 머리 속의 목소리를 없애서 읽기 속도를 증가시키는 것인데 공부를 위한 읽기에는 도움이 안 되는 방법이지요.)
    한국어는 글자와 발음 사이의 관계가 너무 선명해서, 글자를 보고 소리로 변환하는 것은 쉬운데, 그 뒤로 넘어가서 그 소리와 연결된 단어의 의미는 생략하기 쉬운 반면, 영어는 스펠링의 복잡함 때문에 이 글자 모음이 무슨 단어인지 모르면 발음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아서 오히려 단어의 의미를 먼저 확인해야 읽을 수 있게 되어 있다는 얘기였습니다. 물론, 한글을 읽을 때 반드시 의미를 생략한다는 얘기는 아니고요, 그런 경향이 있다는 겁니다. 뭐 이것도 사실은 단어 인식에 걸리는 시간이 영어는 단어의 빈도의 영향을 크게 받는데 한글은 그렇지 않고, 한자 (영어와 마찬가지로 단어가 무엇인지 알아야 읽을 수 있는)로 같은 실험을 할 경우 빈도의 영향을 받는다는데서 (Simpson & Kang 1994) 유추한 거예요.
  • Jane 2009/05/10 03:05 # 삭제 답글

    예전에 롸이팅 쎈터서 일하는 영문학 전공 미국학부생들이 가끔 모르는 단어라며 읽는데 머뭇머뭇하는 경우 있었는데 영어의 발음과 의미의 관계를 보여주는 예가 아닌가 합니다..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 Semilla 2009/05/10 04:46 #

    모르는 단어는 정말 읽기 힘들지요...^^;; 특히 사람 이름은 쥐약이예요..
  • 2009/09/03 11:5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Semilla 2009/09/04 03:31 #

    제가 커피를 잘 안 마셔서 잘 모르겠어요..
    커피에도 스타일이 있나요?
  • kristine 2009/09/04 09:33 #

    음... 그럼요~~ 커피는 그냥 마실수도 있지만 거기에 브랜디를 넣기도 하고, 연유를 넣어서 베트남식으로 먹기도 하고~~~ 터키식으로 진한게 끓여서 먹기도 하고~~ 문화권마다 다른것 같아요. 아니면 한국식으로 설탕, 프림 넣고 달달하게 먹는것도 스탈인것 같기도 해요...
  • Semilla 2009/09/05 00:11 #

    멕시코 사람들은 보리차를 줘도 설탕을 타마시는 사람들이라 설탕은 꼭 들어갈 듯하네요..
  • kristine 2009/09/06 09:46 #

    미국사람들도 녹차에 설탕 쳐 먹는거 보고 기겁을~~~
  • 2009/10/03 06:5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Semilla 2009/10/04 10:54 #

    공개가 안 되어 있어서 볼 수가 없네요..^^;
  • 질럿 2009/10/04 12:57 # 답글

    어엇 공게되었는데요..;;;
  • Semilla 2009/10/05 00:04 #

    홈하고 프로필밖에 안 보여요..
  • 질럿 2009/10/05 15:05 #

    아앗.. 혹시 웹브라우져가 어떤것인가요? 익스플로러/크롬/파폭 은 될겁니다. 이상하네요;; 다 보이게 해놓았는데..

    아아앗.. 그러고 보니까. 제 싸이월드는 질럿이 아니었군요.
    www.cyworld.com/kaluza
    이네요. 당시에는 통일장 물리이론에 꿈이 있던 때인지라;;
  • Semilla 2009/10/06 01:56 #

    앗 보입니다~ 그래도 수염다운 면모는 갖추셨던데요.
    제 동생은 수염카락(?)을 하나 하나 셀 수 있을 정도로 드문 드문 났었거든요;;
  • 2009/10/28 07:1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Semilla 2009/10/28 07:26 #

    아앗 감사합니다!! 11월 19일에서 22일까지 있어요. 그 즈음에 연락드릴게요!
  • 2009/11/24 23:2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11/25 23:4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Semilla 2009/11/26 00:06 #

    저도 대학교 때는 그랬었어요;; 지금은 남편하고만 보니까 궁하면 동시통역(?) 비슷이 합니다.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