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와계신 동안 와우는 전혀 못했는지라 가시자마자 접속~
마침 오라클의 알이 7일째 되는 날이라 숄라자에 가서 풀 캐고 돌아다니다가 열었더니 또 펫이 나왔다~

White Tickbird Hatchling이라던데.. 혹시 코뿔소 코에 앉아있던 그 녀석들인가? 갖고 싶었는데~ 잘 됐다~
지난 주에는 알에서 새끼 용이 나왔었다.

그리고 중간에 낚시 일일퀘 보상에서는 게가 나왔었다.

그러고 보니 참 골고루 나왔구만... 조류, 갑각류... 용은 뭐지?
진짜로 이런 걸 애완동물로 데리고 다니면 참 다채로운 먹이를 구해야 하겠구만..
언젠가 냥꾼을 제대로 키워봐야 할 텐데.
처음 와우 시작할 때 안내책자 읽어보면서 테이밍 때문에 헌터 할까 생각했다가 먹이와 총알 구하는 것이 번거로울 것 같아 그만뒀는데.
아무튼 조금씩 조금씩 펫이 모인다...
마침 오라클의 알이 7일째 되는 날이라 숄라자에 가서 풀 캐고 돌아다니다가 열었더니 또 펫이 나왔다~

White Tickbird Hatchling이라던데.. 혹시 코뿔소 코에 앉아있던 그 녀석들인가? 갖고 싶었는데~ 잘 됐다~
지난 주에는 알에서 새끼 용이 나왔었다.

그리고 중간에 낚시 일일퀘 보상에서는 게가 나왔었다.

그러고 보니 참 골고루 나왔구만... 조류, 갑각류... 용은 뭐지?
진짜로 이런 걸 애완동물로 데리고 다니면 참 다채로운 먹이를 구해야 하겠구만..
언젠가 냥꾼을 제대로 키워봐야 할 텐데.
처음 와우 시작할 때 안내책자 읽어보면서 테이밍 때문에 헌터 할까 생각했다가 먹이와 총알 구하는 것이 번거로울 것 같아 그만뒀는데.
아무튼 조금씩 조금씩 펫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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