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네 고양이. by Semilla

엄마가 드디어 사진을 두 장 보내주셨다!!!!

요 녀석이 수컷,

요 녀석이 암컷.  아아 둘 다 너무 귀엽다!!!!

나도 고양이 키우고 싶은데...ㅠㅠ....
내년 봄에 얘들 보러 가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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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Mannoya 2009/11/05 03:40 # 답글

    헉 너무 이쁘네요!! 수컷 아이는 어쩜 회색털하고 푸른눈이 저렇게 잘 어울릴까...거기에 여자애도 회색이군요.
    둘이 새끼 낳으면 넘넘 이쁠듯.
  • Semilla 2009/11/06 00:55 #

    여자애 색깔이 정말 딱 제 취향이예요! 어서 가서 열심히 주물럭 주물럭 해주고 싶은데..ㅠㅠ..
  • 택씨 2009/11/05 09:21 # 답글

    둘 다 눈색이 멋있어요.
    수컷이 좀 어린가요?
  • Semilla 2009/11/06 00:56 #

    어려 보여요. 한 달 전쯤에 데려왔을 때 4주 정도 되었다고 하니 어린가봐요. 여자애는 모르겠어요.
  • 솜뭉치 2009/11/05 11:37 # 삭제 답글

    꺄~ 이뻐라. 정말 수컷이 더 어린 거 같아요. 눈도 파랗고.. 무슨 종일까요? 태비도 살짝 섞여있는 거 같은데..
    이름도 궁금해요. ^^
  • Semilla 2009/11/06 00:57 #

    뭐 잡종이죠. 거의 스무 마리를 놓아 기르는 집에서 데려 오셨대요. 이름은 봄이와 가을인데 어느 녀석이 봄이고 어느 녀석이 가을인지 잊어버렸어요.
  • 아리코 2009/11/06 06:10 # 답글

    헉..
    너무도
    두 마리다 샴같은데 잡종...인건가요 무려
    꼬맹이 남자애 귀여워 죽것네요 ㅜㅜ
  • Semilla 2009/11/06 23:46 #

    네 거기다 남자애는 자기랑 한 배에 태어난 다른 형제 자매들보다 못생긴 거래요. 대체 다른 애들은 얼마나 더 귀여웠다는 건지......
  • 현재진행형 2009/11/07 08:33 # 답글

    저도 고양이를 키우고 싶은데 여건이 안 되서 막 손발이 부들거릴 지경이에요. T^T 예쁘기도 해라...
  • Semilla 2009/11/08 03:34 #

    저도 여건이..ㅠㅠ..
    언젠가는 꼭 예쁜 고양이를 들이실 수 있을 거예요!!
  • 새벽 2009/11/07 18:44 # 삭제 답글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탈의 고냥이들이에요

    사실 남자애는 저희집애랑 많이 닮았네요, 저희 꼬맹이는 좀더 흰색에 그레이 톤인이고요, 짙은 회색 쓰리 포인트에요, 아, 그리고 눈이 좀더 옅은 완전 밝은 파랑이에요

    여자애는 제가 좋아하는 회색 tory... 이쁘죠.. 정말 이쁘네요 :)
  • Semilla 2009/11/08 03:34 #

    아아 예쁘겠어요...
    저도 이런 색 좋아하는데...
    언젠가 제가 여건이 될 때 쟤들이 새끼 낳으면 데려오고 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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