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 기대

친구의 암이 재발했다. 이번에는 백혈병이란다.
이미 백혈병으로 친구를 잃은 적이 있다. 그 친구도 한 번 remission 있었다가 재발하고 금방 죽었는데. 이 친구는... 제발 살았으면 좋겠는데.
애들이 이제 만 열 살이랑 세 살이던가.
참 고생이 많다...


덧글

  • 2018/09/14 14:3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9/15 13:0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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