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9일
오오쿠 - 화의란 (大奥~華の乱)
...무능한 사람이 권력을 가지면 설령 악의가 없더라도 어떻게 남들 삶을 쉽게 망쳐버리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매우 교훈적인 드라마였다. 옛날엔 어차피 나랏님을 내맘대로 정할 수 없었더래도 오늘날은.. 조금은, 밑에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할 기회가 있지 않나?
.......하여튼 뭐 저런게 다 있어!!!!!!! 소문상의 마리앙뜨와네뜨보다도 수만배는 더 나빠!!!!
여자들의 걸음걸이와
기이한 억양이 인상적이었다.
일본 시대극은 처음 보는 거네, 그러고 보니.
화려한 의상들이 눈요기는 되는데..
내용은.. 짜증+어이상실+분노할 기력도 없음
...그래도 그 측실 안되고 오오쿠 짱먹은 아줌씨가 멋지더라.
스파이 역할하는 아줌씨랑.
.......하여튼 뭐 저런게 다 있어!!!!!!! 소문상의 마리앙뜨와네뜨보다도 수만배는 더 나빠!!!!
여자들의 걸음걸이와
기이한 억양이 인상적이었다.
일본 시대극은 처음 보는 거네, 그러고 보니.
화려한 의상들이 눈요기는 되는데..
내용은.. 짜증+어이상실+분노할 기력도 없음
...그래도 그 측실 안되고 오오쿠 짱먹은 아줌씨가 멋지더라.
스파이 역할하는 아줌씨랑.
# by | 2008/06/19 15:16 | 감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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