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교회사람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싱크로율이 좋다고 할까...(2)2009.10.27
- 새우와 아기.(6)2009.10.23
- 남편 직장 BBQ. 사과축제.(4)2009.10.04
- 어제.(4)2009.09.08
- 7월의 두번째 일요일.(10)2009.07.14
- 4th & 5th of July, 2009.(6)2009.07.07
- L씨와 에미.(4)2009.06.11
- Band. Daily.(2)2009.05.19
- 고양이와 아가들.(18)2009.05.04
- 부활절.(6)2009.04.14
- 교회
- 2009/10/27 00:33
우리 그룹은 일요일 저녁에 모여서 성경 공부를 한다.
모이는 곳은 그 때 그 때 사정이 되는 집이 자원을 하고,
다들 먹을 것을 가져오는데
가끔 주제를 정해서 누구는 뭘 가져올지 정하기도 하지만
대체로 그냥 알아서 가져오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땐 메뉴가 겹칠 때도 많다.
전에 애플 파이와 아이스크림을 가져간 날, 다른 집들도 디저트를 대부분 ...
Red Lobster에서 $15.99에 무한리필되는 새우 스페셜을 하고 있어서
H가족, R가족, 우리와 K부인 (K아저씨는 토피카에서 오버타임 근무 중이었.ㅠㅠ.)이 Olathe로 행진.
남편은 직장에서 퇴근해서 바로 그리로 갔고 나는 K부인이 픽업해서 H집에 차 세우고
H가족의 밴을 타고 갔다. 한나의 옆에 앉아서 실컷 재롱 부리는걸...
- 생활
- 2009/10/04 10:53
어제는 남편 직장에서 BBQ를 해서 고기를 실컷 먹었다.
사실 직장에서 한 건 아니고
미주리 쪽의 캔자스 시티에 있는 American Royal에서 바베큐 행사를 해서
매우 큰 행사장에 이러저러한 업체들이 천막치고 먹을거 마실거 팔고 군데 군데 밴드가 음악 연주하고 춤 추고 어디는 로디오 쇼도 있다고 하더라. 그런 가운데 남편 직장도 천...
어제는 드워프 성기사 A목사님 말고 트롤 마법사 B목사님이 2주짜리, Go deep, go wide 시리즈 설교를 시작. 내가 슬라이드를 맡았는데 B목사님은 화면 전환할 타이밍을 맞추기 힘들다. 마지막에는 godtube (이런 것도 있었어!) 에서 링크한 small group에 대한 영상으로 마무리. When people...
- 교회
- 2009/07/14 00:54
이번에는 슬라이드 담당이었다. 남편은 이번 달만 세 번 사운드다. 역시 여름이라 사람들이 휴가 가고 그래서 찬양팀도 타격을 입는 것. 우리도 오는 주말엔 CB군 결혼식 때문에 아칸사/오클라호마로 내려가니까.
여전히 Free to be free 시리즈를 계속하고 계신 목사님. 그렇지 않아도 전날 정교회 미사...
- 교회
- 2009/07/07 01:24
토요일. 교회. 연습.
앞니가 하나 빠진 아지매 만났음. 겸손해하시더니만 노래 시작하니 화음 잘만 넣으시더라. 음악 전공이었다고 하니 당연한 결과 아니겠음? 그동안 같이 노래했던 사람들 중 가장 잘하심. 최근에 한국으로 돌아간 친구가 있었다고.
무대 가운데엔 왠 긴 상이 놓여져 있고...
우리가 지금의 성경 공부 모임에 들어오기 전에 떠났다는 L가족.
보아하니 남편이 (어쩌면 부인도) 우리 학교에서 공부하다가 졸업해서
어느 학교에 교수로 취직해서 간 듯. 부인도 adjunct로 가르친다고 하고.
이번에 여기 방문한 이유는 여름에 여는 통계학 수업을 들으러.
세상 좁구나. 작년에 내가 SEM 수업 들었던 그...
- 교회
- 2009/05/19 00:32
어제와 그저께는 남편이 사운드, 내가 슬라이드였다.
토요일에 연습 갔더니 G아저씨가 리드, F아저씨가 실로 오랜만에 기타, 그 외에 전부 남자들.
스케쥴을 보니까 원래는 스코틀랜드에 이민 간 G아저씨의 아들이 베이스인데 뭔가 바뀐 듯, 원래 기타였던 B가 베이스로 바꾸고 F아저씨가 대타로 뛴 듯했다.
선택한 곡들을 보니...
....F아저씨가...
오늘 교회 모임에 새 카메라를 가져갔다.
근데..
...아가들 사진 찍는거 힘들구나. 예쁘게 웃고 있을 때 카메라를 꺼내들면 고개를 다른 데로 돌리거나 울상을 짓기 시작하니.. ...카메라에 대해서 아는 거야? 게다가 그나마 괜찮은 타이밍도 대부분 흔들렸다. ㅠㅠ...
실내에서 플래쉬 없이 그냥 오토로 찍었는데 그닥 화질이...
그동안 매주 화요일 저녁마다 25명 정도의 사람들이 모여서 연습했던 칸타타.
부활절이었던 어제, 예배 시간에 했다.
원래 주일 예배는 찬양 20분, 광고와 인사하기 5분, 설교 30분, 헌금 기도와 헌금 시간 5분 정도.. (여기에 매월 첫 주는 성찬식 추가; 가끔 시작 전에 세례식 추가)인데, 이 날은 그래서 찬양 5분, 설교 10분 정도로 왕...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