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노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달의 얼굴(0)2009.10.24
- Nun, liebe Kinder, gebt fein Acht! Ich habe euch etwas mitgebracht!(0)2009.09.30
- Ich mach mir die Welt widdewidde wie sie mir gefällt(0)2009.09.30
- 아브라카다브라.(9)2009.09.14
- Lovely Lord. Indescribable.(0)2009.09.08
- 시편 121편.(2)2009.09.08
- Dive. The River is Here.(0)2009.09.08
- Cambio Dolor(6)2009.07.28
- 추락천사.(15)2009.07.24
- Revelations 19:1(2)2009.07.19
- 미분류
- 2009/09/30 04:39
정말 희미했던 기억을 되살려내다니 유튜브는 역시 대단해.
Piggeldy und Frederick도 있어!
Ferdy die Ameise도 찾았는데... 와.. 내 기억과 그림체가 많이 다르다;;
Das Sandmännchen ist da!
- 노래
- 2009/09/30 04:29
Könnte ich doch wie Pippi sein...
어느 분의 블로그에 링크된 영상을 플레이해보고 완전 반해버려서 요즘 중독 모드.
컴퓨터를 켜면 이걸 틀고 컴퓨터를 끄기 전엔 Do you wanna date my avatar를 튼다.
머리 짧은 언냐들이 (검색해보니 사실은 나보다 어리지만) 너무 좋다.
안무에도 매료됐다. 특히 팔짱끼고 허리를 흔드는거.
근데 이 그룹의 다른 노...
- 노래
- 2009/09/08 01:14
솔직히 말해서 Chris Tomlin은 주변에 팬들이 너무 많아서 (특히 G아저씨) 약간 지겨운데 그래도 이 노래만큼은 언제나 좋아한다. 가사가 참 예뻐서.
그런데 옛날에 내가 의지했던 노래들을 생각해보니까 Petra의 Lovely Lord이랑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지금 둘을 같이 들어보니 그리 비슷하지도 ...
사실 내가 힘들 때 가장 위로가 된 것은 이 노래였다.
중3~고1때쯤이었던 듯.
화요일이면 예수전도단 모임에 갔었는데
거기서 아마 처음 들었던가.
근데 그 때의 야릇한 추임새 들어간 버젼은 지금은 찾을 수가 없군.
옛날부터 나에게 山이란 어떤 특별한 의미가 있었다.
엄마 아빠 때문에 억지로 오른 적이 더 많긴 하지만
하여튼 무언가...
- 노래
- 2009/09/08 00:32
아직 날씨가 더울 때 라디오에서 이 노래가 나왔다.
그래서 가사 내용과는 상관 없이 수영의 목적으로 물에 뛰어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더랬지.
어제 B목사님의 설교 내용과도 상통하는 데가 있어서
예배 끝날 때 남편이 이 노래를 틀기도 했다.
사실 에스겔서 47장에 어울리는 노래라면 이게 회중이 부르기에도 더 좋은데.
...
- 노래
- 2009/07/28 08:34
내가 원하는게 뭔지 나도 잘 몰라
하지만 어정쩡하게 살 바엔 차라리 죽겠어
그래서 새로운 길로 마구 날아가는거야
이 세상을 제대로 알기 위해
아직 시간은 많은데도 마치 이미 늦어버린 것처럼 느껴져
그리고 수많은 생각들이 내 머리를 어지럽히지
그리고 새로운 사랑에 대한 꿈도 있어
내 앞길에 무엇이 놓여있을지 상상하기 어렵지만
...
록을 좋아하는 남편이 물었다.
한국에도 록앤롤이 있냐고.
기억을 더듬어서 김종서의 추락천사를 찾아냈다.
비록 노래는 랩이지만 기타는 록이라고 인정.
근데 보니 가사는 참 딱 엄마한테 들려주고 싶은 내용이네.
하긴, 엄마는 그 전에 '추락천사'라는 이름에서부터 차단이겠지만.
- 노래
- 2009/07/19 07:31
대학교 1학년 때 admire했던 젠 싸바 언니가 채플을 리드하는 날이면 대체로 이 노래를 불렀었다.
다른 남자와 돌림노래처럼 부르면 참 멋졌는데.
그 언니는 자기보다 더 남자스러운 사람과 결혼하더라.
어디서 뭐하고 있을까.
옛날을 그리워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돌아가고 싶지는 않아.
지금이 좋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싶어.
...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