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
- 2009/06/27 01:56
어제, 목요일. 남편이 쉬는 날.
일단 간만에 늦잠을 자고, 사뒀던 메론을 썰어서 통에 담고 KC로 가서 N가족네 집 방문. 그 집은 딸 셋, 암코양이 셋, 암캐 한마리가 있다. 고양이들 마음껏 주물럭주물럭. 남편은 개랑 놀아주고. 점심식사로 우리가 가져간 메론이랑 그 집에서 내온 허니듀랑 맛살...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