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 que sea
- 2009/07/19 06:58
CB군의 결혼식 리허설+오찬.
드디어 그의 신부를 봤다.
내가 1학년 마칠 때 졸업했다고 하니 학교 다니면서 마주쳤을 법도 한데 전혀 모르겠다.
다만 온 친구들 중에 10개월 된 통통한 여자아이를 들고 있던 커플,
분명 international programs에서 돕던 사람들.. 남자는 브라질 쪽이던가,
하지만 멋쩍어서 아는 척은 안 했다.
...
오랜만에 Facebook 에 들어갔더니...
남편이 대학교 3, 4학년일 때 룸메이트였고, 나와 같은 총장 장학생이었고, Honors Student였으며 컴공 전공이라 바쁘면서도 Yearbook Staff, 기타 extracurricular activity에 참여해서 맨날 social butterfly라고 놀렸던, 도모쿤과 수퍼마리오 코스프레를 했...
- 생활
- 2008/10/01 13:22
우리 프로그램엔, 어느 마음씨 좋으신 분의 주선으로, 매년 투표를 통해 가장 친근한 동료 한 명을 뽑아서 상금 천불을 전달하는 전통이 있다. 주로 친목 모임을 많이 주선하는 친구가 뽑히고, 한 번 뽑힌 사람은 다시 뽑힐 수 없으며, 대체로 사교성이 제일 많은 사람들이 돌아가면서 받는다 (즉, 술도 안 마시고 스포츠에도 관심 없는 나는 받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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