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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를 바꾸다.(7)2009.11.25
- Rest in peace, Prof S.(2)2009.10.27
- Good bye, King of pop(4)2009.06.28
- 청천벽력.(2)2009.05.23
- Adios, Ster.(18)2008.10.26
- Ay, que tragedia....(0)2008.10.02
- 교통사고로 죽은 탤런트.(2)2008.08.21
- George Carlin, 안녕....(4)200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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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밤, 남편이 포드를 몰고 공항에 와서 나와 C양을 픽업하는데...
브레이크 밟을 때마다 긁는 소리가 난다.
그나마 다행히도 학회간 사이 남편이 지오의 머플러를 새로 달아서 지오는 운행 가능.
월요일, 남편이 지오를 타고 출근하면서 나를 학교에 떨구고,
저녁 때 퇴근하면서 나 데리러 왔는데.
....지오는 소리가 더 심상치 않았다.
...
- 미분류
- 2009/10/27 05:10
S교수님.
오늘 지도교수님과 면담 후에 잡담 시간.
S교수님이 LA에서 죽은 것이 발견되었다고.
전 부인이 지도교수님한테 전화로 알렸다고.
사인도 정황도 아무 것도 모르고.
멍.
안타까운 일이다.
학교 내 소문으로는
이번 토요일이 S교수님이 학교 payroll에 있는 마지막 날이었기 때문에
그 전에 죽어서 자식들에게 돈이 ...
- 나의호신부
- 2009/06/28 04:15
독일에 있을 때
길을 가다가
어느 레코드점의 유리벽에 붙은
이상야릇한 얼굴의 포스터를 보았다.
어떤 포스터였는지는 기억에 없지만
무서운 것 같으면서도
단지 이상할 뿐이라는 느낌이었던 것 같다.
어쩌면 황제같은 위풍당당함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그 포스터에는 Michael Jackson이라고 써있었고
아직 영어를 모르던 나는 '...
- 생활
- 2008/10/26 03:34
스터가 죽었다.
2년여 전, 결혼해서 아파트에서 살림을 차리고, 고양이는 키울 사정이 안 되니까 보류한 상태에서 물고기가 갖고 싶다던 남편 때문에 펫샵에 갔다가 햄스터들에게 반해서 결국 남편과 내가 한 마리씩 데려왔었다. 나는 빠릿빠릿 움직이는게 건강해보이는 갈색 놈을, 남편은 직원이 우리 천정에서 손을 집어넣자 서서 그 손을 올...
- lo que sea
- 2008/10/02 11:30
La mujer cuyo nombre significa "La Verdad" se quito su propia vida.
No se mucho de ella, pero si habia escuchado su nombre,
recuerdo que he visto algunas peliculas (cuando era muy nin~a)
y habia ...
- 잡담
- 2008/08/21 08:34
커피 프린스에 나왔던 이언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선한 인상이었는데 (그리고 약간 내 동생 비슷한 느낌의)
안타깝다.
그래도 하던 드라마 종방연 갔다가 집에 가는 길에 당한 사고라고 하니 그나마 다행인가..
테리 길럼 영화 찍다가 죽은 히스 레져도 있고
옛날에 한국에서 보았던 어느 주말 드라마에서
삼각 관계의 승리자 역할을 했던 석광렬인...
- 잡담
- 2008/06/23 15:32
역시 Kevin Smith 덕분에 알게 되었던 George Carlin,
말을 거침없이 하긴 해도 얘기들이 진솔했는데
돌아가셨다.....
Satire의 아까운 별이 하나 지고 말았구나...
뭐 이 세계에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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